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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수분 늘려 부드럽게 쾌변, 장에 좋은 성분 가득

중앙일보 2019.10.08 00:02 6면 지면보기
변비가 만병의 근원이 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국내 변비 환자는 최근 5년 새 약 13% 증가했다. 장이 나빠지면 면역력에도 문제가 생긴다. 음식물이 장에 쌓여 독소와 염증을 일으키고 이것이 혈관을 타고 퍼져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한다. 변비가 오랫동안 방치되면 더부룩한 불편함으로 끝나지 않고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변비 탈출 건기식

변비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아침 기상 직후 공복에 물을 마시면 좋다. 규칙적인 배변 습관도 도움된다. 특히 변기에 앉았을 때 작은 발판을 받치고 상체를 앞으로 숙이면 배변이 수월해진다.
 
 

소장 유액 배출, 대장 활동 활성화

그래도 변비가 계속된다면 건강기능식품도 한 방법이다. 알로에 아보레센스는 배변이 원활하도록 돕는 식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그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대장에서 수분이 과도하게 흡수되면 대변이 딱딱해져 변비가 되는데, 알로에 아보레센스는 대장의 수분 흡수를 줄이고 대변 수분량을 늘려줘 배변에 도움을 준다. 소장의 유액 배출과 대장 활동을 활성화시켜 굵고 부드러운 쾌변을 도와준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옛 보령수앤수)가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 ‘장쾌장’(사진)을 출시했다. 장쾌장엔 차전자피·다시마·사철쑥·퉁퉁마디 분말과 이눌린·치커리 추출물, 유산균 혼합물 등 장 건강에 좋은 성분도 들어 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이달 12일까지 장쾌장 2개월분 구매 시 1개월분을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oryung365.com)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80-83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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