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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강남까지 20분 내 브랜드 타운하우스

중앙일보 2019.10.04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서울과 용인을 잇는 용서고속도로 서수지IC 인근에 브랜드 타운하우스가 나와 눈길을 끈다. 현재 회사보유 분과 잔여 가구를 분양 중인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 블룸’(조감도)이 그 주인공이다. 전체 전용 104~126㎡
 

용인 월드메르디앙
샬레 더 블룸

50가구(6개 타입) 규모이며 지상 2층 15개동과 지하 1층~지상 2층 27개동, 지하 1층~지상 3층 8개동으로 구성됐다. 용서고속도로 서수지IC와 인접해 있어 20분안에 서울 강남권 접근이 가능하고 도마치로를 통해 광교·수지로 이동할 수 있다. 신분당선 성복역과 2022년 개통 예정인 GTX 구성역도 가깝다.
 
 단지 옆에 광교산 형제봉 등산로가 조성되고 성복천자전거도로·수지체육공원·남서울CC·한성CC 등도 가깝다. 유치원·어린이집이 도보 거리이며 성복고·성서초·신봉중고교 등도 인근에 있다.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는 게이티드 커뮤니티 시스템을 도입하며 올해 12월 말 준공 예정이다.  문의 1899-8605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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