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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신흥 주거타운 탈바꿈 서부산권…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1314가구

중앙일보 2019.10.04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6000여 가구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는 사하역 일대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사하역 투시도.

6000여 가구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는 사하역 일대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사하역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에 ‘힐스테이트 사하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8층 12개동, 전용면적 84~114㎡ 1314가구 규모다. 서부산권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 주변에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
 

힐스테이트 사하역

 사하역·당리역 더블 역세권

 
교통이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사하역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사하역과 1호선 당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아파트다. 올해 3월 개통한 천마산터널이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편리하다. 여기에다 1호선 하단역과 2호선 사상역을 잇는 사상~하단선 공사가 2022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하단~녹산선도 2022년 착공 예정이다. 제2 대티터널 건설도 검토 중이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앞에 사남초교가 있고, 주변엔 사하초·사하중·당리중·동아고·해동고 등이 밀집해 있다. 시립사하도서관 이용도 편리하다. 주변 생활인프라 또한 풍부하다. 단지에서 뉴코아아울렛 등 쇼핑시설이 가깝고 괴정동·하단 상권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승학산·체육공원·스포츠센터 등도 가깝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사하구에는 현재 13곳(사업완료 3곳 포함)이 정비구역, 또는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사하역 일대에는 향후 6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가까운 강서구엔 대학병원급 의료기관인 서부산의료원이 유치 예정이다. 장림동 신평·장림공단 혁신지원센터도 호재다.
 

 6개월 뒤 분양권 전매 가능

 
서부산권에 첫 선을 보이는 힐스테이트 대단지인 만큼 상품에도 공을 들였다. 우선 세대 전체에 LED조명과 로이복층유리 이중창 등이 적용된다. 특히 84㎡의 경우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환기·통풍성이 좋다. 안방에는 넓은 드레스룸이 제공된다. 세대 현관에는 ‘에어샤워 시스템(유상옵션)’이 설치된다.
 
또 주방 하부급기 시스템, 헤파필터(H13등급)를 장착한 환기시스템도 갖출 예정이다. 단지 안은 중앙광장·꽃향기가든·힐링가든·새소리가든 등이 꾸며진다. 여기에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동매산·승학산이 가깝다.
 
힐테이트 사하는 비조정대상지역인 사하구에 들어서는 만큼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 기한도 6개월에 불과하다.
 
 문의 051-911-1314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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