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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GTX 노선 개통 땐 서울역 20분대…대방건설 송도 첫 작품 복합단지

중앙일보 2019.10.04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대방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송도국제도시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투시도.

대방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송도국제도시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투시도.

 최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 짧은 데다, 지난 8월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다.
 

송도국제도시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

인천 송도와 남양주 마석을 잇는 GTX-B노선이 개통되면 송도는 사실상 서울 생활권에 속하게 된다. 종전 82분이 소요됐던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이동시간이 20분대로 획기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이다.
 

워터프런트, 달빛축제공원 옆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최근의 청약 열기에서 확인된다. 지난달 송도에서 분양한 더샵 센트럴파크
 
3차는 258가구 모집에 5만3000여 명이 청약에 나섰고, 더샵 프라임뷰(F20-1, F-25-1)도 각각 398가구 모집에 4만5000여명, 133가구 모집에 1만3000여명이 몰렸다.
 
이런 송도에 대방건설이 10월 대형 복합단지인 ‘송도국제도시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끈다. 이 복합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8층, 7개동 규모로 각각 아파트 578가구, 아파텔 628실, 근린생활시설 91실로 구성됐다.
 
이곳은 주변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워터프런트 호수 조망을 집에서 누릴 수 있고 매년 ‘송도 맥주축제’가 열리는 송도 달빛축제공원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더블 역세권

 
편리한 교통도 눈길을 끈다. 송도국제도시 디엠시티 시그니처 뷰는 인천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과 랜드마크시티역(예정)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 단지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에 인천글로벌캠퍼스~송도랜드마크시티를 연결하는 송도내부순환노선 트램 1단계가 2026년 개통될 예정이다. 제2 경인고속도로, 제2 외곽순환도로 등의 이용도 쉽다.
 
대방건설이 송도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설계로 일조권과 통풍을 살렸고 호수 조망을 위해 광폭거실의 혁신평면을 도입한다. 이와 함께 다른 공동주택보다 넓은 실사용 면적이 제공될 예정이다. 아파텔의 경우 전 세대 테라스와 드레스룸, 펜트리(84OA형)를 설계해 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1~3층에 들어서는 근린생활시설을 통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74-7번지에 있다. 문의 1688-9944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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