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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프로메가, 두근두근 심프로 캠페인 진행

중앙일보 2019.10.03 10:00
종근당건강 프로메가는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대한심폐소생협회, 심프로 1기 서포터즈와 함께 올해 1월에 이어 다시 한번 경북 영덕군을 찾아 ‘두근두근 심(心)프로 캠페인-심(心)프로 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진행,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종근당건강 프로메가의 두근두근 심프로 캠페인은 심정지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키고자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사회 공헌 활동이다.
 
첫 번째 캠페인으로는 올해 1월 교육이 필요한 지역으로 찾아가는 ‘심프로 버스’를 운영해 심폐소생술(CPR) 교육률이 가장 늦은 경북 영덕을 방문해 심혈관 질환에 대한 대처 예방과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교육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이번 9월 28일 진행된 두 번째 ‘두근두근 심(心)프로’는 심페소생술을 알릴 수 있는 심프로 서포터즈를 사전에 모집해 대한심폐소생협회와 함께 다시 한번 경북 영덕군을 찾아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보다 빠른 대처가 가능하도록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영덕군 영해만세시장과 강구면 노인복지회관에 각각 기증했다.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부부, 모녀, 부자 등 모든 세대가 참여했으며, △혈행건강체조 △심폐소생술 강의 및 실습 △AED기부 및 설치를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영덕 군민은 “심폐소생술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심프로 버스 캠페인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함을 깨닫고 실습을 통해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대처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교육만 받으면 할 수 있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응급 처치 기법이다. 두근두근 심프로 캠페인을 통해 심폐소생술을 익힌 많은 분들이 실제 응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 처치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 전에 오메가3를 통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종근당건강 프로메가는 이러한 심혈관 질환의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심폐소생술 교육률 증가를위해 서포터즈와 함께 끊임없이 노력해 경북 영덕을 넘어 전국적으로 뻗어나가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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