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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인의 날 기념식서 마주친 여야 대표

중앙일보 2019.10.03 00:03 종합 8면 지면보기
노인의 날 기념식서 마주친 여야 대표

노인의 날 기념식서 마주친 여야 대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 대표는 “행복한 노후 보장을 위해 더 많은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했고, 황 대표는 “나라 걱정이 많으실거다. 어르신들이 피땀 흘려 세워온 위대한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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