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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제주 첫 취항 기념 50일 무제한 탑승권 준다

중앙일보 2019.10.02 00:03 경제 1면 지면보기
에어서울은 김포-제주 첫 취항을 맞아 총 300명에게 50일 동안 김포와 제주 노선을 무제한으로 탑승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10월 한 달간 하루 10명씩 추첨해 김포-제주 노선 무제한 탑승권을 제공한다.
 
무제한 탑승권은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에어서울의 김포-제주 노선을 횟수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10월 15일 전까지 응모한 이용객 중 1명에게는 ‘1년 무제한 탑승권’이 제공된다. 무제한 탑승권의 위탁 수하물은 15㎏까지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유류세 및 공항세(편도 약 9500원)는 본인 부담이며 출발 요일(금·토)과 도착 요일(토·일)에는 제한이 있다.
 
응모는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매일 10명을 추첨해 다음 날 에어서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다.
 
곽재민 기자 jmkw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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