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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품질만족지수 KS-QEI 특집] 1400여 개 거점 보유,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 개편

중앙일보 2019.10.02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현대자동차(이광국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가 ‘2019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자동차A/S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9년 연속이다. 현대자동차는 고객 만족을 위해 A/S와 고객 케어에 최선을 다한다. A/S 협력사인 블루핸즈는 전국에 1400여 개 거점을 보유하고 있다.
 

자동차A/S 부문

고객이 차량의 보증수리 조건을 선택하는 ‘선택형 보증제도’를 시행하며 제네시스 고객을 위해 1:1 전담 정비 매니저를 고객과 매칭해 평일에 상시 상담과 정비를 전담하는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 전기차 고객을 위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지난해 9월부터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미리 알려주는 ‘능동형 서비스’로 개편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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