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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품질만족지수 KS-QEI 특집] 금속 부식 방지 탁월, 모든 차종 사용 가능

중앙일보 2019.10.02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동아특수화학(전준식 대표이사 회장)은 ‘2019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부동액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13년 연속 수상이다.
 

부동액 부문

동아특수화학은 국내 정상을 넘어 세계 정상으로 도약하는 21세기 석유화학제품 제조기업의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아특수화학이 생산하는 엄지 부동액은 고순도의 부동액 주기제인 에틸렌글리콜에 차량의 냉각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 각종 금속에 대해 부식 방지 능력이 탁월한 각종 첨가제를 혼합한 우수한 성능의 부동액이다.
 
특히 알루미늄과 주철 엔진의 부식과 캐비테이션 부식을 방지해 모든 차종에 사용이 가능하다. 또 적정 농도의 물로 30% 이상의 일정 농도를 유지하면 2년간 무교환 사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포의 생성을 막아 냉각 효율을 최대한 유지한다. 또 고온 운전 시에도 탁월한 냉각 성능을 발휘해 엔진을 보호해 준다. 저독성의 첨가제를 사용함으로써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환경친화적 제품인 것도 자랑이다.
 
전준식 회장은 “앞으로도 성실과 정직을 실천한다는 사명을 바탕으로 최고 품질제품을 생산·제조·판매해 고객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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