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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지구 살리기 나선 ‘미스 어스(earth)’ 미녀들

중앙일보 2019.10.01 06:14
‘미스 어스(Miss Earth) 2019’에 출전한 세계 각국 미녀들이 지구 살리기에 나섰다.
'미스 어스 '출전 세계 각국 미녀들이 3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남쪽 해안가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PA=연합뉴스]

'미스 어스 '출전 세계 각국 미녀들이 3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남쪽 해안가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PA=연합뉴스]

미녀들은 지난 30일(현지시간) 대회 개최국인 필리핀의 마닐라 남쪽 해안가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정화 활동을 벌였다.
 '미스 어스' 출전 세계 각국 미녀들이 3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남쪽 라스피나스 시 외곽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AP=연합뉴스]

'미스 어스' 출전 세계 각국 미녀들이 3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남쪽 라스피나스 시 외곽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AP=연합뉴스]

'미스 어스' 출전 세계 각국 미녀들이 3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남쪽 라스피나스 시 외곽에서 열린 지구 정화 활동에 참석했다. [AP=연합뉴스]

'미스 어스' 출전 세계 각국 미녀들이 3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남쪽 라스피나스 시 외곽에서 열린 지구 정화 활동에 참석했다. [AP=연합뉴스]

 '미스 어스' 출전 세계 각국 미녀들이 3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남쪽 라스피나스 시 외곽에서 열린 지구 정화 활동에 참석해 셀카를 찍고 있다. [AP=연합뉴스]

'미스 어스' 출전 세계 각국 미녀들이 3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남쪽 라스피나스 시 외곽에서 열린 지구 정화 활동에 참석해 셀카를 찍고 있다. [AP=연합뉴스]

이 미인대회는 ‘어스(earth)’라는 이름에 걸맞게 환경보호를 강조하는 국제대회로 2001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역사는 짧지만, 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 등과 함께 세계 3대 혹은 4대 미인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미스 땅(earth), 불(fire), 물(water), 공기(air)라는 칭호를 부여한다. 
지난 7월 11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우희준이 미스코리아 선을 수상하고 있다. [뉴시스]

지난 7월 11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우희준이 미스코리아 선을 수상하고 있다. [뉴시스]

미스코리아 선 우희준이 지나 7월 19일 서울 상암동에서 인터뷰했다. 최정동 기자

미스코리아 선 우희준이 지나 7월 19일 서울 상암동에서 인터뷰했다. 최정동 기자

올해는 전 세계 85개국 미인들이 참가했으며, 한국 대표로는 ‘2019 미스코리아’ 선(善) 우희준이 참가했다. 우희준은 카바디 종목 국가대표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기도 했다. 
본 대회는 오는 10월 26일 열린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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