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범 70주년 도약하는 대전]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 클래스’로 주목…'주택 명가' 명성 전국으로

중앙일보 2019.09.30 00:03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리슈빌(Riche Ville)’은 ‘Rich Village’의 불어식 표현으로 ‘풍요로운 마을’을 뜻한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 위례신도시에 건설된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 클래스’ 거실 모습. 효율성을 극대화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 계룡건설]

서울 송파구 장지동 위례신도시에 건설된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 클래스’ 거실 모습. 효율성을 극대화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 계룡건설]

 

계룡건설

 계룡건설의 대표 브랜드인 리슈빌은 최근 대전을 넘어 서울 및 수도권과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주택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 위례신도시에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 클래스’를 공급해 주목을 받았다.
 
 차별화한 외관 디자인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내부 평면, 특화된 조경시설 등 주택 명가다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용해 호평을 받았다. 그 결과 총 3만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리며 최고 338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970년 창립한 계룡건설은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란 경영이념 아래 최고의 기술력과 우수한 경쟁력으로 해외시장까지 진출하며 대형 건설사로 성장을 거듭해왔다. 전국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순위 18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부권 대표 1등급 건설회사로 2018년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2926억원을 달성했다.
 
 계룡건설의 지속적인 성장 비결은 철저한 사전준비 전략과 리스크 관리를 통한 수익성 향상과 원가절감에 있다. 공공부문 수주에서도 3년 연속 업계 1위를 달성하는 등 계룡만의 특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계룡건설은 공공·민간·해외사업 등 다양한 수주 포트폴리오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토목 부문에서는 도로, 철도, 지하철, 터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 중이며 민간 산업단지 개발에도 특별한 강점을 갖고 있다. 러시아 하바롭스크 리슈빌 개발사업을 비롯해 네팔, 인도네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 해외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검토하며 사업영역을 다변화하고 있다. 유통분야에서도 패션아일랜드 가오점과 세종 어반아트리움 더 센트럴을 운영 중이다.
 
 계룡건설은 창업주인 고(故) 이인구 명예회장의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란 경영철학에 따라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1992년에 설립한 계룡장학재단은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지급한 장학금의 총 규모는 연인원 1만5000여명으로 60억원에 달한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대전시민의 사랑 속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백 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 지금보다 더 우리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호 기자 park.jinho@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