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edding&] 의류부터 실내 공기질까지 ‘더블케어’ 비용은 줄이고 공간 활용성 높여 주목

중앙일보 2019.09.26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웅진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의류 관리와 실내 공기 질 케어 기능이 함께 탑재돼 살림 장만 비용을 줄이고 신혼 집의 공간 활용성도 높일 수 있다. [사진 웅진코웨이]

웅진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의류 관리와 실내 공기 질 케어 기능이 함께 탑재돼 살림 장만 비용을 줄이고 신혼 집의 공간 활용성도 높일 수 있다. [사진 웅진코웨이]

웅진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가 신혼부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웅진코웨이
의류 관리·건조, 공기청정·제습
4가지 기능, 세련된 미러 디자인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의류 관리 ▶의류 건조 ▶실내공기 청정 ▶실내공기 제습의 네 가지 기능이 탑재됐다. 이런 멀티 기능 덕분에 4가지 가전제품을 모두 구매하지 않아도 돼 살림 장만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신혼집의 공간 활용성도 높인다.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FAD-01S의 기능은 의류 관리와 실내 공기 질 케어의 두 가지로 크게 나뉜다.
 
우선 의류 관리 기능은 외출 시 입었던 옷에 묻은 먼지를 털어주고, 냄새 및 주름을 제거해 준다. 파워 에어샷과 에어샷 옷걸이로 옷 안팎의 먼지를 털어낸 뒤 에어 서큘레이션으로 남아 있는 먼지까지 한 번 더 제거한다. 이어 미세한 나노 미스트를 옷에 분사해 먼지와 냄새 입자를 씻어낸다. 마지막으로 옷을 저온에서 빠르게 건조해 옷감 손상 없이 뽀송뽀송하게 관리해 준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의 바지 주름 제거 기능은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높다. 기존 제품에 반영됐던 클립형 방식이 아닌, 더 단단하게 고정되는 양문형 덮게 방식을 적용했다. 덕분에 바지의 주름을 더욱 반듯하게 잡아주고 생활 구김도 말끔하게 없애준다.
 
습한 날씨가 지속되거나 빠른 건조가 필요할 때는 의류 건조 기능이 효과적이다. 셔츠·재킷·면바지·청바지 등을 씻은 후 탈수를 마친 세탁물을 의류청정기 옷걸이에 걸고 의류 소재 및 종류에 따른 전용 코스를 선택하면 히트펌프 방식을 이용한 저온제습 건조가 진행된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의류 건조기의 통돌이 방식이 아닌 옷걸이 행거 방식을 적용해 의류 액세서리 등이 회전 시 통에 부딪혀서 발생하는 소음이 없으며 단추 등의 액세서리 망가짐도 차단했다.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공기 청정 및 제습 시스템이 탑재돼 실내 공기질 관리에 효과적이다. 공기청정 시스템은 극세사망 프리필터, 맞춤형 필터, 탈취 필터, 초미세먼지 집진필터로 구성돼 있어 언제나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준다. 공간 제습 시스템은 하루 7L의 대용량 제습으로 적정한 습도를 맞춰 결로나 곰팡이 생성을 억제한다.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FAD-01S는 전면부에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미러 디자인을 적용했다. 관리가 끝난 옷을 꺼내 입고 의류청정기에 부착된 거울을 통해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다.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FAD-01S는 렌털로 이용 시 월 비용은 4만9900원(렌털 등록비 10만원 기준)이다. 위생관리 전문가가 4개월마다 방문해 전문장비로 에어샷·토출부·흡입부 등을 꼼꼼하게 관리하고, 필터 교체 및 제품 상태를 정기적으로 체크해주기 때문에 언제나 최적의 상태에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한승준 웅진코웨이 리빙케어팀장은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가정에서 의류 케어에 필요한 의류 건조, 의류 관리 기능과 실내 공기질 관리에 필요한 공기 청정 및 공간 제습 기능이 모두 탑재돼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필수 혼수품으로 자리매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