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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파격적 분양가·혜택 힘입어 계약률 쑥쑥↑…조기 완판 예상

중앙일보 2019.09.26 00:04 1면 지면보기
사실상 김포의 마지막 택지지구로 꼽히는 마송지구에 선착순 공급 중인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이 계약 완료를 목전에 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 이미지는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투시도.

사실상 김포의 마지막 택지지구로 꼽히는 마송지구에 선착순 공급 중인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이 계약 완료를 목전에 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 이미지는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투시도.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마송지구의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계약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난주 정당 계약(3일)과 예비당첨자 추첨에서 계약률 80%를 돌파한 데 이어, 주말 동안 진행된 선착순 계약에서 전체 물량의 95% 가량이 주인을 찾았다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분양 관계자는 “앞으로 수도권에선 더이상 만날 수 없는 파격적인 분양가와 혜택으로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 라며 “현재 일부 잔여 가구를 선착순 분양 중이며,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포의 정중앙 마송지구 노른자
김포대로 타고 수도권 이동 편리
일부 잔여 가구 선착순 분양 중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이 들어서는 김포시 통진읍 마송지구는 김포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부지면적이 서울 왕십리뉴타운(33만7000㎡) 3개 정도를 합쳐 놓은 크기인 98만9738㎡에 달한다.
 
모두 3단계로 나뉘어 개발되며, 6000여 가구(1만6200여 명)의 주택이 단계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초·중·고교까지 걸어서 5분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분양 계약을 위해 대기 중인 수요자들 모습.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분양 계약을 위해 대기 중인 수요자들 모습.

마송지구에 노른자위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은 무엇보다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우선 현재 마송지구에는 마송중앙초·마송중·마송고 등 각급 학교가 운영 중이다. 특히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이 위치한 B-6블록은 걸어서 5분이면 이들 초·중·고교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교육여건이 가장 좋다. 또 지역적으로 통진은 농어촌 특별전형이 적용돼 대학 입학에서도 유리하다. 여기에다 마송공원·금쌀공원 등 공원과 대형 슈퍼가 있는 상업지역과 가까워 마송지구의 최고 노른자 입지로 꼽힌다.
 
교통도 편리하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이 들어서는 통진은 김포의 정중앙에 있는 데다, 북쪽으로는 강화도가 위치해 있다보니 김포의 메인도로로 불리는 김포대로가 관통해 지난다. 김포대로를 이용하면 서울·인천·부천·고양 등을 오가는 버스 이용이 쉽다. 수도권 제2 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의 출발지인 서김포·통진IC도 가깝다. 제2 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은 지난 2월 착공에 들어갔다.
 
주변 개발호재 또한 풍부하다. 먼저 오는 28일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될 예정이다. 김포도시철도는 김포와 김포공항을 연결하는 총 연장 23.67km의 노선이다. 이번 김포도시철도 개통으로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변 집값도 들썩이는 분위기다. 특히 최근 김포시에서 대곶면으로 이어지는 곳에 평화경제자유구역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나오면서 집값 상승 움직임이 한층 더 커지고 있다는 게 지역 부동산중개업소의 설명이다.
 
김포시 통진읍 A부동산 관계자는 “선거 때마다 김포도시철도 통진 연장이 나온다”면서 “여기에다 김포시의 통진 IC주변 평화경제자유구역 조성계획 발표로 노선 연장에 대한 문의와 임대수요가 늘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현재 통진읍은 주택 임대수요가 많은 편이다. 하지만 공급이 부족해 늘어나는 수요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통진읍 A부동산 관계자는 “인근에 산업단지가 조성되다 보니 임대수요는 꾸준한데 물건이 없는 상황”이라며 “그나마 마송지구에 원룸촌이 있어서 그쪽으로 수요를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달리면서 임대료와 월세도 비싸다. 현재 마송현대2차 전용 84㎡의 경우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70만원 수준(네이버 부동산, 9월 기준)에 형성돼 있다. 또 화수싱그리아 전세 가격은 1억원 선이다. 특히 전용면적 기준 59㎡의 전세가율이 74%에 달한다. 이는 수도권 평균(70% 미만)을 웃도는 수치다.
 

e편한세상만의 노하우 집약

e편한세상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단지와 내부 설계, 뛰어난 시스템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은 e편한세상의 신규 주거 플랫폼 C2 HOUSE를 김포 최초로 적용했다. 우선 다용도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 배치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존이 조성된다. 이에 따라 기존에 젖은 빨래를 들고 안방 발코니로 뛰어가야 했던 불편을 줄일 수 있게 됐다. 또 주방은 6인용 식탁이 들어갈 만큼 넓게 설계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관에는 유모차나 레저용품 등 다양한 크기의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대형 팬트리 공간을 마련해 수납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설치된다. 입주자들이 별도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요리나 청소, 취침 때 공기 질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켜 주는 시스템이다.
 
이처럼 상품성이 뛰어나다 보니 김포지역은 물론, 김포지역 이외 수요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았다. 실제 청약접수에서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은 전체 청약자의 41% 정도가 김포를 제외한 기타 경기와 기타지역 거주자였다.
 
수도권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파격적인 분양가와 분양 조건도 빨라지는 계약률에 기름을 붓고 있다. 우선 분양가가 합리적이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은 분양가가 3.3㎡당 평균 700만원 대다. 가구당 전체 분양가로 환산하면 2억원대에 불과하다. 이는 한강 건너 편 고양 원흥과 삼송지구 아파트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현재 원흥지구와 삼송지구의 평균 아파트 값은 각각 3.3㎡당 1674만원, 1770만원(부동산114 기준) 선이다. 이런 가운데 2억원대 가격으로 김포에서 1군 브랜드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다 보니 계약하려는 사람이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파격적인 분양 조건도 매력이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은 1차 계약금 500만원만 내면 계약이 가능하다. 그리고 중도금은 60%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이 가능하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용까지 무상으로 지원한다.
 
한편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은 지상 최고 18층 7개 동, 574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기준 66㎡ 48가구, 74㎡ 65가구, 84㎡ 461가구다. 입주는 2021년  
 
6월 예정이다. 주택전시관은 뉴고려병원 인근(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888-9번지)에 있다.  
 
문의 031-989-1233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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