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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로라스타(Laurastar) 스팀다리미', 28일 현대홈쇼핑에서 판매

중앙일보 2019.09.25 11:24
스위스 프리미엄 ‘로라스타(Laurastar) 스팀 다리미’가 오는 28일 오전 9시 20분부터 현대홈쇼핑 ‘왕영은의 톡투게더’에서 판매된다.  
설립된 지 39년이 된 로라스타는 현재 유럽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 스위스 가정 보급률 33%, 전 세계 53개국에 수출돼 누적 판매 286만대를 기록하고 있다.

99.999% 유해세균을 제거. 스팀살균이 가능해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알러지 문제 해결
현재 유럽 점유율 1위 브랜드로 디자인과 컬러 감각이 뛰어나 홈인테리어 가전으로도 주목

 
로라스타는 지난 2월 현대홈쇼핑 ‘왕영은의 톡투게더’ 방송 완판(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고, 현재 백화점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물량준비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이다. 이번 방송에서 로라스타는 리미티드 제품인 리프트 플러스(LIFT+) 스위스 에디션 레드(SWISS EDITION)와 핑키팝(PINKY POP) 두가지 색상을 선보인다.
 
옷감을 보호해주는 ‘3D 솔플레이트(3D Soleplate)는 어떠한 소재의 옷감에도 손상이 없으며 볼록한 다리미 열판으로 위, 아래 주름을 한 번에 제거해 다림질 시간을 50% 감소해준다. 이외에도 3분 고속가열, 전기코드 케이블 되감기, 백라이트 수조, 11ℓ의 필터 수조로 장시간 사용가능, 10분 미사용 시 자동전원 차단 등의 다양한 첨단 기능도 있다.
 
또한 까다로운 스위스 엔지니어들이 만든 혁신적인 첨단 시스템 특별한 기술력이 녹아 있는 ‘펄스 스팀(Pulse Steam)’ 기능은 심장 박동과 같이 반복적으로 초미세, 고온 스팀을 분사하여 의류 및 다리미판의 습기 감소를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기존 다리미와 달리 유해세균을 제거해 교복이나 정장처럼 매일 세탁하기 어려운 의류나 침구, 천 제품 등을 스팀 살균할 수 있다.
 
특히 사용 빈도수에 비해 관리하기 어려운 패브릭 가방, 인형 등에도 스팀 살균이 가능해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알러지 문제 해결에도 효과적이다. 이에 영국 알레르기 협회(BAF), 스위스 스팀 살균 인증(The Scitec Swiss Laboratory),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에서 99.999% 스팀 살균력 인증을 받았다.
 
로라스타의 국내 수입 및 유통, 판매를 책임지고 있는 게이트비젼의 김성수 대표는 “현존하는 최고 기술 및 디자인 스팀다리미인 로라스타를 통해 이젠 가정에서도 세탁소 못지않은 옷 관리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현대홈쇼핑 방송은 오전 9시 20분부터 10시 20분까지 총 6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홈쇼핑 방송 중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사은품도 증정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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