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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파스디자인,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 2019.09.25 09:00
우수특허 제품 및 다양한 패턴과 컬러의 조합으로 주거공간, 상가, 학원, 아파트, 사무실 인테리어 등 어느 공간이나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을 연출해주는 ‘람파스디자인’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람파스디자인의 특허 제품은 기존인테리어업체에 비해 시공 기간이 최대 70% 짧기 때문에 소비자의 공사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제품 주문 후 생산 방식으로 비용을 낮췄으며, 현장에서 제작하는 기존방식을 거치지 않고 람파스디자인의 공장 생산라인을 통해 직접 제작하고 있다. 이것이 람파스디자인 제품이 기존 인테리어 업체에 비해 비용이 30~50% 정도 저렴할 수 있는 이유다.
더하여 람파스디자인은 공사를 진행하기 전 의뢰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인테리어 시스템을 실시하고 있다. 공사 진행 전, 첨단기술을 통해 3D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상으로 미리 확인해볼 수 있게 하여 의뢰인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인다.
람파스디자인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만족을 위해 노력한 결과 수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하는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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