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일에프엔비 브랜드 ‘일일치킨’,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선정

중앙일보 2019.09.25 09:00
㈜일일에프엔비의 세 번째 브랜드 ‘일일치킨’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에 선정되었다.
일일치킨은 유로코피자, 족발맨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전문가들이 모여 출시한 브랜드로, 하루에 치킨 한 마리라는 콘셉트가 특징이다.  
매일 하루에 한 마리를 먹을 수 있도록 계육 가공부터 튀김옷, 소스 등 자체 개발한 신선하고 믿음직스런 재료들을 제공하며, 주 3회 배송으로 신선한 냉장육과 재료들을 공급한다.
또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치킨을 선보이고 있으며, 브랜드만의 특수 가공 처리한 전용유를 사용하여 느끼함은 줄이고 촉촉함을 높여 더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
일일치킨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만큼 이러한 상을 받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가맹점과 고객의 만족’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저희와 점주 그리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