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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랜초 쿠카몽가 소방서의 작고 귀여운 아기 소방관들

중앙일보 2019.09.25 04:00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쿠카몽카 소방서 소방관들이 자신의 아기를 안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랜초 쿠카몽가 소방서 페이스북 갭처]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쿠카몽카 소방서 소방관들이 자신의 아기를 안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랜초 쿠카몽가 소방서 페이스북 갭처]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랜초 쿠카몽가 소방서는 23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9명의 소방관 아빠와 9명의 아기가 함께 촬영한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개해 화제다.  

[서소문사진관]

    
지난 3월부터 7월 사이에 태어난 아기들이 아빠의 소방복위에서 누워있다. [사진 랜초 쿠카몽가 소방서 페이스북 갭처]

지난 3월부터 7월 사이에 태어난 아기들이 아빠의 소방복위에서 누워있다. [사진 랜초 쿠카몽가 소방서 페이스북 갭처]

 
랜초 쿠카몽가 소방서 관계자는 페이스북에 "랜초 쿠카몽가 소방서의 새로운 가족들한테 안부 인사하시죠! “라며 ”소방서에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9명의 아기가 태어났으며, 이 특별한 순간을 포착할 기회를 놓칠 수 없어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랜초 쿠카몽가 소방서 가족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게 돼 감격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랜초 쿠카몽가 소방관들이 자신의 아기를 안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랜초 쿠카몽카 소방서 페이스북 갭처]

랜초 쿠카몽가 소방관들이 자신의 아기를 안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랜초 쿠카몽카 소방서 페이스북 갭처]

 
소방관들은 자신의 아기를 각각 안고 소방차와 소방시설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했다. 또 부부가 아기와 함께 촬영하기도 했다. 
 
랜초 쿠카몽가 소방서가 페이스북에 아기와 아빠 소방관들의 사진을 공개하자 축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랜초 쿠카몽카 소방서 페이스북 갭처]

랜초 쿠카몽가 소방서가 페이스북에 아기와 아빠 소방관들의 사진을 공개하자 축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랜초 쿠카몽카 소방서 페이스북 갭처]

 
이 사진들이 페이스북에 공개되자 “놀랍다! 소중하고 행복한 사진이다. 모두 축하한다” “모든 가족에게 축하를 보낸다” “이러한 소중한 사진을 공개해 준 랜초쿠카몽가 소방서에 감사를 드린다” 등 축하와 격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소방관 부부가 가가 자신들의 아기를 안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랜초 쿠카몽카 소방서 페이스북 갭처]

소방관 부부가 가가 자신들의 아기를 안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랜초 쿠카몽카 소방서 페이스북 갭처]

 
 
 
 
임현동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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