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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경제] 프리미엄 건축자재, 인테리어 B2C시장 주력

중앙일보 2019.09.20 00:07 부동산 및 광고특집 15면 지면보기
LG하우시스는 인테리어 유통 혁신에 나서고 있다. 올해 들어 LG전자 베스트샵에 숍인숍 형태로 지인(Z:IN) 매장을 입점했다. [사진 LG하우시스]

LG하우시스는 인테리어 유통 혁신에 나서고 있다. 올해 들어 LG전자 베스트샵에 숍인숍 형태로 지인(Z:IN) 매장을 입점했다. [사진 LG하우시스]

LG하우시스는 프리미엄 건축자재 시장 선도, 인테리어 B2C시장 경쟁력 강화, 자동차소재부품사업 수익성 회복에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LG하우시스

건축자재 사업에서는 고단열 창호 시리즈인 ‘수퍼세이브’와 기능성 유리, 고성능 PF단열재, 식물성 수지(PLA)를 적용한 ‘지아(zea)’ 바닥재와 벽지, 엔지니어드 스톤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확고한 시장 선도 지위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인테리어 B2C시장 공략도 강화한다. LG하우시스는 B2C시장의 성장을 예측하고 2006년 인테리어 자재 통합 브랜드 ‘지인(Z:IN)’을 선보이며 브랜드 파워를 강화해왔다. 2014년 2월 문을 연 플래그십 전시장 ‘지인스퀘어’는 프리미엄 건축자재 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2012년 하반기 홈쇼핑에서 창호 판매를 시작한 이래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LG전자 베스트샵에 숍인숍 형태로 토털 인테리어 제품을 판매하는 지인(Z:IN) 매장을 입점했다.
 
LG하우시스는 자동차소재부품 사업의 수익성 회복 등 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사업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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