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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경제] 중기 브랜드 키우며 K뷰티 성장 견인

중앙일보 2019.09.20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신세계는 국내 중기 뷰티 브랜드를 직접 키우며 K뷰티 성장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은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화장품 편집숍인 시코르 메이크업쇼 모습. [사진 신세계그룹]

신세계는 국내 중기 뷰티 브랜드를 직접 키우며 K뷰티 성장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은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화장품 편집숍인 시코르 메이크업쇼 모습. [사진 신세계그룹]

신세계가 K뷰티 미래를 책임지고 있다. 경쟁력 있는 K뷰티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고객이 만날 수 있는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국내 중기 뷰티 브랜드를 직접 키우며 K뷰티 성장에 주도적인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뷰티브랜드 ‘비디비치’를 인수해 현재 연간 매출 1250억원에 달하는 대표 K뷰티 메가브랜드로 키워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브랜드 ‘비디비치’는 현재 중국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으며 K뷰티 흥행의 중심에 서 있다. 비디비치는 중국에서 ‘쁘띠샤넬’이라는 별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CHICOR)’는 K뷰티 명맥을 잇고 있는 국내 중소 브랜드들에 백화점 판로를 열어주고 있다. 이어 신세계면세점 역시 전체 뷰티 브랜드 중 절반가량을 중소 뷰티 브랜드로 구성하며 K뷰티 세계시장 공략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첫 화장품 편집샵인 시코르는 국내 중소 뷰티 브랜드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온라인 판매를 중심으로 K-뷰티 명맥을 잇고 있는 다양한 국내 중소 브랜드에게 백화점 판로를 열어주고 있다. 국내 중소 뷰티 브랜드가 시코르 입점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진출하며 브랜드를 키워나가고 있다.
 
신세계는 면세점을 통해서도 K뷰티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신규 면세점 중 가장 많은 300여 개의 화장품 브랜드를 갖추고 있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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