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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인천 루원시티 최중심, 49층 초고층 랜드마크 복합단지

중앙일보 2019.09.20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인천 루원시티 최중심에 들어서는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조감도.

인천 루원시티 최중심에 들어서는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조감도.

디에스종합건설이 9월 인천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4블록에서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를 선보인다. 전용면적 84~170㎡ 아파트 1059가구와 전용면적 24~36㎡ 오피스텔 120실, 연면적 1만5248.6977㎡의 상업시설로 이뤄진 지하 5층~지상 49층 규모의 초고층 랜드마크 복합단지다.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가정역 초역세권, 서인천IC 가까워

최근 수도권의 새로운 주거명당으로 떠오르고 있는 루원시티의 최중심에 초고층으로 들어서는 데다, 주변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끈다.
 
무엇보다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우선 단지에서 걸어서 5분 정도면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인근에 서울 지하철 7호선 루원시티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로교통도 편리하다. 서인천 IC를 통한 경인고속도로로 진입이 쉬워 서울 강서까지 20분대면 갈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서울외곽순환·제2순환 등 고속도로도 가깝다.
 
주변 생활인프라 또한 풍부하다. 먼저 단지 안에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또 단지 맞은 편에 루원시티 중심상업지구가 개발될 예정이다. 인근 가정지구와 구도심 생활 인프라는 물론, 인근 청라국제도시 롯데마트·홈플러스 이용도 쉽다. 교육여건 역시 좋다. 단지 주변에 가현초·중, 신현북초, 신현중·여중·고 등이 있다. 특히 단지에서 걸어서 5분 이내 거리에 봉수초교가 있어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문화공원·가정공원이 있으며, 천마산·승학산 등이 가깝다.
 
 

다양한 힐링 시설, 상가도 함께 분양

자연을 담은 힐링 시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단지 안에 그린 파빌리온과 아트 파빌리온이 조성된다. 또 패밀리아파크·프리미엄라운지·갤러리가든도 들어선다. 여기에다 실내골프연습장·실내클라이밍장·맘스테이션·공유오피스·북카페·파티룸·게스트룸 등 고품격 커뮤니티시설도 갖춘다.
 
이번에 아파트·오피스텔과 함께 지상 1~2층 상업시설도 함께 분양할 예정이다. 이 상업시설은 초역세권에 배수요수요와 유동인구가 풍부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한편,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는 올해 살기좋은 아파트 대상 수상작인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1차에 이어 선보이는 단지로, 입주자는 디에스종합건설의 뛰어난 시공력과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문의 032-564-20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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