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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둘째 딸 출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

중앙일보 2019.09.19 12:59
2017년 결혼한 김태희-비 부부가 19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연합뉴스]

2017년 결혼한 김태희-비 부부가 19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연합뉴스]

 
배우 김태희(39)와 가수 겸 배우 비(37)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김태희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19일 "부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며 "김태희가 오늘 오전 서울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뻐하는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7년 1월 결혼한 두 사람은 같은 해 10월 첫째 딸을 얻었다.
 
당시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예쁜 공주님이에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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