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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돼지열병 확산, 경기·강원 6개 시·군 중점관리 지정

중앙일보 2019.09.19 00:05 종합 1면 지면보기
돼지열병 확산, 경기·강원 6개 시·군 중점관리 지정

돼지열병 확산, 경기·강원 6개 시·군 중점관리 지정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파주에 이어 18일 연천에서도 확진 판정이 내려지면서 경기 북부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이미 번진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정부는 경기강원 6개 시·군을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관리 지역으로 지정하고 집중 방역을 하기로 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처음 발병된 파주 농장과 이날 확진된 연천 농장 간 분뇨·사료 등 차량 이동은 없었다”고 밝혀 감염 경로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 이날 경기도 포천의 한 방역초소에서 관계자가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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