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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최저연금보증형으로 안정성 확보…활동기에 더 많은 연금액 지급

중앙일보 2019.09.19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은 사망 때까지 매월 안정적 연금액을 지급한다. [사진 미래에셋생명]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은 사망 때까지 매월 안정적 연금액을 지급한다. [사진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일 100세 시대 노후자금 마련의 기틀이 될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안정성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저연금보증형을 적용, 사망 시점까지 매월 안정적 규모의 연금액을 지급한다. 또 업계 수익률 1위를 기록 중인 미래에셋생명의 차별화된 변액보험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높은 기대 수익률을 제공해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고객의 행복한 은퇴생활을 돕는다.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상품의 기획 단계인 지난 5월 변액연금 신상품 소비자 패널 조사를 했다. 당시 참가자 78%가 미보증형보다 보증형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최저연금보증형을 선택하면 시장 상황이 좋을 때는 보다 높은 연금액을 수령하고, 좋지 않더라도 연 복리 1%를 적용한 최저보증종신연금을 보장받는다. 즉 시장 상황에 따라 펀드 수익률이 아무리 낮아져도 일정 금액을 보장받으면서 추가 실적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
 
90세 조기집중형을 통해 활동기에 더 많은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연금 개시부터 90세까지는 조기집중형태로 설계돼 경제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더 많은 연금액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평생 안정적 노후자금 보장과 함께 추가수익을 통한 유연한 자금 활용이 가능하다.
 
투자 실적에 따라 연금액이 달라지는 변액연금의 경우 회사의 변액보험 운용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미래에셋생명은 글로벌 자산 운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우량자산에 투자하며 성과를 실현하고 있다. 이 상품 역시 총 50개의 다양한 펀드 라인업을 구축하며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고, 국내외 주식 및 채권 등 우량자산 투자를 통해 수익률 극대화를 도모한다.
 
현재 미래에셋생명은 전체 변액보험 자산의 65%를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글로벌 분산 투자 원칙을 바탕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변액보험 5년 총자산 수익률 업계 1위를 달성했다. 올해도 7월 말 현재 업계 선두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장기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성과는 실적으로 이어져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약 5440억원의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를 기록, 시장 점유율 30%를 넘는 압도적 수치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하는 펀드 포트폴리오인 MVP 펀드를 선택하면 전문가 집단의 투자 노하우에 따라 국내외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가 가능하며, 분기별로 시장 상황에 따라 편입 자산의 비율이 자동으로 조정된다. MVP 펀드는 2014년 4월 출시 이후 순자산 규모 1조4000억원을 넘어서며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이 상품은 각종 수수료를 없애 한층 유연한 관리가 가능하다. 보험료 추가 납입 및 연 4회 이내의 중도 인출, 연 12회 펀드 변경 모두 무료로 가능하다. 관련 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보험 차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도 얻을 수 있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의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은 저금리·저성장·고령화 시대에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며 합리적으로 노후를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특화된 변액연금보험”이라고 설명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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