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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융복합 공연, 세계적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서 호평

중앙일보 2019.09.18 10:50
서울예대의 공연VR 콘텐츠를 관람하는 아르스 페스티벌 관람객.

서울예대의 공연VR 콘텐츠를 관람하는 아르스 페스티벌 관람객.

서울예술대학교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경쟁력 있는 콘텐츠 콘텐츠 장르별 문화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진행한 ‘콘텐츠임팩트’ 사업에서 제작한 콘텐츠들을 가지고 9월5일~9일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미디어아트행사인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Ars Elestrinica Festival)’에 참여하여 행사장을 찾은 전세계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서울아츠스트링앙상블의 ’천지인’ 융합공연.

서울아츠스트링앙상블의 ’천지인’ 융합공연.

서울예술대학교 실감형 5G 콘텐츠랩 교육생들은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예술과 첨단기술 융합을 통한 VR 콘텐츠 서울아츠스트링앙상블의 ’천지인’ 과 트럼펫 연주자 이상범의 재즈 퍼포먼스‘FLOWER’ , KPOP VR 등 수준 높은 VR콘텐츠를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서울예술대학교 멘토와 교육생들은 전 세계 미디어 아티스트와의 교류를 통하여 향후 실감형 콘텐츠 제작 및 해외 유수의 페스티벌 초청 등이 이어지면서 유익한 경험을 쌓았다는 점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
 
사업 책임자인 서울예술대학교 영상학부의 김광집 교수는 “서울예술대학교는 주요 핵심가치로 ‘융합·뉴폼 아트’를 추구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최첨단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뉴 폼 아트를 통한 ‘예술혁명’을 추진 중이다.”이라고 말했다.
 
이번 서울예술대학교 실감형 5G 콘텐츠랩 사업에는 영상학부의 김광집 교수, 김상일교수, 커뮤니케이션학부의 이유리 교수, 음악학부의 노은아 교수, 공연학부의 이은지 교수, 이우재 교수 외 외부 전문가들이 50여명의 교육생과 융복합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다.
 
한편 서울예술대학교는 이번 사업 외에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4차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예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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