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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 주얼리 한자리에…까르띠에 '저스트 앵 팝업 부티크' 오픈

중앙일보 2019.09.17 10:26
세계 최고의 주얼리&워치 메종 ‘까르띠에’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아이코닉 주얼리 컬렉션, ‘저스트 앵 끌루’를 주제로 한 팝업 부티크를 오픈 합니다. 1970년대 뉴욕에서 시작된, 평범한 못을 주얼리로 선보이고자 했던 과감한 시도는 까르띠에의 손을 거쳐 40여년간 변치 않는 사랑을 받는 아이코닉 주얼리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로 탄생했습니다.
 

2019년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되는 ‘뮤직 콘서트 백스테이지’ 컨셉트의 <저스트 앵 끌루 팝업 부티크>는 못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의 대담한 에너지를 각종 음악 소품들과 화려한 무대 요소들을 통해 표현했습니다. 각각의 쇼케이스에 디스플레이 된 턴 테이블과 LP, 골드 터널, 빛의 움직임을 선사하는 LED 패널들은 저스트 앵 끌루의 강렬한 개성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드러냅니다. <저스트 앵 끌루 팝업 부티크>는 전 세계 단 10점만 선보이는 저스트 앵 끌루 리미티드 에디션을 포함한 까르띠에의 다양한 아이코닉 주얼리 컬렉션들을 역동적인 큐레이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입니다.
 
 

디자이너 알도 치풀로 Aldo Cipullo가 선보인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브레이슬릿

디자이너 알도 치풀로가 1969년 뉴욕의 아틀리에에서 1970년대의 진정한 상징이자 사랑에 대한 송시인 러브 브레이슬릿을 제작한 뒤 2년 후 1971년, 그는 또 하나의 획기적인 브레이슬릿을 발표합니다. 바로 단순하고 평범한 ‘못’을 독특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주얼리로 재탄생시킨것. 알도 치풀로가 선보인 이 브레이슬릿은 당시 유명했던 “스튜디오 54” 클럽으로 대변되는 자유와 축제의 시대를 반영하며 유행을 초월하는 멋과 모던함을 선도하였습니다.
 

하나의 못이 완전한 주얼리로 탄생한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 컬렉션

주얼리의 테마로는 상상을 초월한 이 오브제는 오늘날 더욱 현대적으로 재해석 되었으며, 강한 개성과 뚜렷한 의지를 가진 여성 또는 남성의 손목 위에서 강렬하고 시크한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부드러운 타원형의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솔리드 골드 주얼리의 끝은 다시 어디론가 뻗어 나가기를 기다리고 있는 듯 보이며, 우아함과 강인함, 길들일 수 없는 에너지가 뿜어 나옵니다. 또한 리드미컬한 곡선과 대범함으로 개성과 자유를 상징합니다. 단순하고 순수한 디자인만으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 주얼리는 다른 이들과 차별화되는 독특한 개성을 추구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은 2012년 오리지널 모델을 선보인 이후, 2015년에는 두 번의 투어로 한 층 더 강한 개성을 드러내는 더블 투어 모델과 두 개의 브레이슬릿이 하나로 합쳐진 형태의 커프 브레이슬릿을, 2017년에는 더욱 반항적인 아우라로 손목과 목선을 장식하는 오버사이즈의 브레이슬릿과 토크 네크리스를 라인업에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해 기존 모델보다 얇은 두께로 보다 섬세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제품을 선보였고 다가오는 9월, 국내 최초이자 단독으로 세라믹 버전의 브레이슬릿을 <저스트 앵 끌루 팝업 부티크>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저스트 앵 끌루 팝업 부티크에서 선보일 주요 제품

 
<저스트 앵 끌루 팝업 부티크>에서 국내 최초이자 단독으로 선보이는 세라믹 버전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블랙 세라믹과 화이트 골드의 대담한 색채대비를 더해 한층 더 길들여지지 않는 매력을 발산합니다.
18K 화이트 골드, 세라믹, 다이아몬드 세팅. 전 세계 10점 한정 출시.
 
단순하고 평범한 ‘못’ 모티브에서 독특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주얼리로 디자인 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18K 화이트 골드
 
기존 모델보다 얇은 두께로 출시되어 더욱 섬세한 우아함을 자랑하는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18K 핑크 골드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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