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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신경옥 교수 저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중앙일보 2019.09.10 10:29
삼육대 식품영양학과 신경옥 교수가 공동저자로 참여한 ‘교양인의 식생활과 건강’(백산출판사)이 2019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자연과학 분야)로 선정됐다.
 
이 책은 교양인의 식생활과 건강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폭넓게 다룬 이론서다.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물과 5대 영양소는 물론 페토케미칼, 항산화물질, 건강기능식품, GMO식품 등 식품영양학 분야 최신 연구결과를 두루 망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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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의 기본이 되는 음주와 흡연문제를 비롯해 한국인의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비만, 암, 당뇨, 심혈관질환, 소화기 및 골격계 질환 등도 다뤘다. 이 같은 질병의 원인과 증상, 식사요법 뿐만 아니라, 예방을 위한 실천방안까지 제시하며 실생활에 도움을 준다.  
 
한편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는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이 기초학문분야 연구 및 저술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2년부터 선정·지원하는 사업이다. 학술원 회원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에 따라 선정하며, 선정된 도서는 전국 대학 도서관에 보급해 우수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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