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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이 넘치는 한가위] ‘베트남 전용관’ 오픈 … 항공권 특가로 선봬

중앙일보 2019.09.1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최근 들어 푸꾸옥·나트랑·달랏·퀴논 등 베트남의 소도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푸꾸옥 해상케이블카. [사진 온라인투어]

최근 들어 푸꾸옥·나트랑·달랏·퀴논 등 베트남의 소도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푸꾸옥 해상케이블카. [사진 온라인투어]

베트남이 최근 몇 년 사이 여행지로서 놀랄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베트남 대표 여행지로 자리 잡은 다낭뿐 아니라 최근에는 푸꾸옥·나트랑·달랏·퀴논 같은 소도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투어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베트남 항공권은 약 35%, 여행상품 예약은 약 21% 증가했다. 베트남은 저렴한 물가에 비해 호텔·리조트 등 숙박시설의 품질이 높을 뿐 아니라 일일투어, 액티비티 프로그램 등 관광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항공 노선이 증가하며 접근성이 좋아진 것도 높은 인기에 한몫하고 있다.
 

온라인투어

온라인투어는 항공부터 호텔, 현지투어·티켓·패스 상품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베트남 전용관’을 오픈했다. 베트남 전용관은 베트남 노선의 항공권을 특가로 선보일 뿐 아니라 지역별 추천 호텔, 함께 즐길 수 있는 현지투어 상품도 제공한다. 또 별도의 ‘베트남 DIY 여행 안내서’ 페이지를 마련해 하노이·다낭·나트랑·호찌민 같은 인기 여행지와 더불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사파·닌빈·퀴논·달랏 등 주변 소도시를 소개하며 인기 도시와 소도시를 함께 여행하는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베트남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온갖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온라인투어는 베트남 전용관 오픈과 함께 오는 22일까지 특별한 항공권 혜택을 선보인다. 한국 출발 기준, 다낭·나트랑·푸꾸옥 노선 왕복 항공권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발권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또 오는 30일까지 베트남 인기 도시 추천 호텔과 추천 소도시 호텔 예약 시 최대 12%의 즉시할인 혜택과 함께 포메인 쌀국수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단, 베트남 호텔 혜택은 12월 31일까지 체크인을 하는 호텔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만 적용된다. ‘베트남 전용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투어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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