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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이 넘치는 한가위] 비즈니스석으로 품격 있게 즐기는 유럽

중앙일보 2019.09.1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KRT가 보다 편안하고 특별한 유럽 비즈니스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은 스위스 알프스의 마테호른 전경. [사진 KRT]

KRT가 보다 편안하고 특별한 유럽 비즈니스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은 스위스 알프스의 마테호른 전경. [사진 KRT]

유럽 여행은 누구에게나 로망이지만 10시간 이상 장거리 비행으로 체력적인 부담이 크다. 보다 편안하고 특별한 여행을 원한다면 비즈니스 상품이 적격이다. 직판 여행사 KRT가 합리적인 가격대에 품격 있는 여행을 완성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
 

KRT

발칸 3국 9일 상품은 풍성한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발칸반도의 세 국가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9일간 여행하며 유네스코 지정 자연·문화유산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KRT의 노하우를 담아 시베니크·피란·프레드야마 등 숨은 보석 같은 도시도 일정에 포함했다. 왕복 아시아나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에 탑승하며 ‘아드리아 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전일 관광 및 숙박을 포함했다(329만원부터).
 
서유럽 3국 10일 상품은 유럽 대표 여행지 프랑스, 청정 자연의 스위스, 여러 번 찾고 싶은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코스로 구성했다. 특히 ‘힐링’에 주안점을 두고 상품을 기획해 프랑스에서는 동화마을 알자스와 스트라스부르에서 시간을 보내며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다. 스위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융프라우호 등정 및 산악 열차 탑승, 체르마트 관광과 마테호른 조망, 베른 일정을 포함했다. 왕복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 프랑스 2일, 스위스 2일 관광, 이탈리아 남부 나폼쏘 투어 등 여행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일정과 현지 10대 특식이 장점이다(389만원부터).
 
스페인&포르투갈 10일은 매혹적인 남유럽 국가를 여행하는 상품이다. 스페인 10대 도시와 포르투갈 3대 도시를 유람하며 시야를 넓히고 문화를 경험한다. 스키이트랙스 선정 5성급 항공사 에티하드 항공 왕복 비즈니스 탑승, 두바이 하루 시티투어도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한다(319만원부터). 문의 www.krt.co.kr, 02-2124-5522.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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