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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무역·투자 지평을 넓히자’ 韓·오만 교역 확대 세미나

중앙일보 2019.09.09 14:28
법무법인(유) 지평은 오는 9월 19일(목) 오후 2시부터 주한 오만대사관에서 ‘오만과 한국 간의 무역과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과 오만 교역 규모는 2014년~2018년을 기준으로 총 167억 4,800만 달러에 이르고 있고, 한국 기업은 광업, 제조업 및 건설업을 중심으로 오만 투자를 해 오고 있다. 최근 저유가 지속으로 양국 간 교역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작년 이낙연 국무총리의 한국 기업인들과의 오만 방문 및 한국-오만 비즈니스 포럼 진행으로 다시 교역 및 투자에 활기를 불어넣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지평은 오만, 두바이 및 카타르에도 지사를 두고 있는 국제적인 영국계 로펌 Addleshaw Goddard LLP와 주한 오만대사관과 공동으로 ‘오만과 한국 간의 무역과 투자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Addleshaw Goddard LLP의 Nasser Al Habsi 변호사가 ‘Doing Business in Oman’을, 지평의 류혜정 변호사가 ‘Legal Framework for Korea-Oman Investment and Trade’를, 지평의 손영 외국변호사가 ‘Key Legal Issues in Commercial Transactions’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번 세미나의 사회를 맡은 김진희 외국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오만 투자에 관심 있는 기업들에게 오만 현지 정보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법률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오만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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