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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 강남-이상화, 얼굴 맞댄 커플사진 공개

중앙일보 2019.09.07 17:33
[사진 강남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강남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강남이 예비신부인 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상화와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7일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상화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해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을 통해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3월 양측은 “두 사람이 5~6개월 전부터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 지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강남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이상화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지난달 29일 공식자료를 내고 “강남, 이상화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오는 10월 12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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