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3D 프린터로 만든 맞춤 안경테

중앙일보 2019.09.06 00:02 경제 2면 지면보기
3D 프린터로 만든 맞춤 안경테

3D 프린터로 만든 맞춤 안경테

서울 명동 아이닥안경점에서 5일 모델들이 개인맞춤 3D 안경테 제작을 위해 얼굴 윤곽을 스캔하고 있다. 3D 안경테는 전용 스캐너를 통해 고객의 눈, 코, 귀 등 얼굴 특징을 데이터화해 3D 프린터로 제작하며 다양한 컬러도 선택이 가능하다. 가격은 27~44만원이며 출시 기념으로 9월 한 달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최승식 기자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