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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더블 역세권 내 후분양 오피스텔·상가

중앙일보 2019.09.06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최근 늘어나는 1·2인가구로 원룸 공급 부족, 까다로워진 주택청약으로 인해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인천 부평에 10월 준공을 앞둔 복층형 오피스텔·상가 ‘미래씨티’(조감도)가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전체 128실 규모다. 교통이 편리하다. 우선 더블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부평역과 부평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부평전통시장·문화의거리·해물탕거리·영화관 등이 있다.
 

부평 미래씨티

1.5룸, 복층, 테라스 등 차별화된 공간 설계로 1인 가구와 신혼부부 등의 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다. 여기에다 160대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해 구도심 주차난도 배려했다. 인근 오피스텔보다 분양가가 저렴하며, 연 수익률은 최대 8~10%대로 예상된다. 투자와 동시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선시공 후분양인 점도 매력적이다.  
 
문의 032-227-0077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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