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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공채시즌 개막…하반기 4만명 뽑는다

중앙일보 2019.09.05 00:02 경제 1면 지면보기
삼성과 SK를 필두로 하반기 주요 기업 채용 시장이 열렸다. 채용 시장에선 주요 기업을 중심으로 4만여 명을 뽑을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지난해 8월 4만명 직접 채용 계획을 발표한 삼성은 올해도 정규직 신입사원 채용에 적극적이다. 이번 주부터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등 전자 계열사를 중심으로 채용에 나선다.  
 
SK그룹은 이달 2일부터 SK이노베이션·SK텔레콤·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를 중심으로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이번 주부터 신입사원 채용 전형을 시작한다. GS그룹은 GS리테일을 시작으로 GS칼텍스와 GS글로벌 등이 이달부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CJ그룹도 이달 24일까지 주요 계열사 서류 지원을 진행한다. KT는 이달 2일부터 하반기 그룹 채용을 시작했다.
 
강기헌 기자 emck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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