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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 1돈 주는 ‘황금돼지 해’ 추석 이벤트...원마운트, 한가위 한마당 <돈돈(豚돈)축제

중앙일보 2019.09.04 16:38
민족 대명절인 추석 명절을 맞아 원마운트 스노우파크∙워터파크가 온 가족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 열고 총 300만원 상당의 풍성한 선물상을 차린다.
 
황금돼지 해의 추석인 만큼 이벤트 선물 또한 황금돼지 1돈(순금)을 준비해, 명칭도 <돈돈(豚돈)축제>라 이름 붙었다. 행사는 연휴가 시작되는 12일부터 15일까지 테마파크와 쇼핑몰 곳곳에서 열린다.
 
우선 황금돼지를 추첨하는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이벤트가 오전 10시, 오후 5시에 열린다. 150개의 공이 움직이는 에어볼에서 금색이나 은색 공들을 집어내면 순금 1돈을 비롯한 다양한 선물의 행운이 따른다.
 
윷놀이를 결합한 초대형 브루마블 게임도 진행된다. 참여 고객이 직접 말이 되어 윷을 던져 나온 숫자만큼 브루마블 판을 달려나가는 방식이다. 구간마다 있는 민속놀이 미션을 수행하고, 골드판이나 실버판 위에 도착하면 미션 성공이다.
 
스노우파크와 워터파크에서는 또다른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도전! 명절 3대장> 이벤트가 준비된다. 4인이 한 조가 되어 주사위를 던져 나온 횟수만큼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딱지치기를 각각 시도해보며 명절 놀이를 체험해보는 게임이다.
 
오픈 노래방 이벤트 <혹부리 영감의 노래 주머니>를 통해서는 명절의 즐거움이나 고충을 사연과 노래로 풀어본다. 스노우파크 메인 무대 앞에 모든 고객이 함께 모여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고 원하는 노래를 불러보는 릴레이 형식의 이벤트다.
 
한편, 쇼핑몰에는 볼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퓨전국악 공연이 13일부터 15일까지 오후 6시와 8시 하루 두 번에 걸쳐 이벤트광장 무대에 오른다. 전통국악은 물론, 클래식과 월드 팝 등 음악을 전통 악기로 연주한다. 잔디광장에는 지름 6m의 슈퍼문 보름달이 포토존으로 설치된다.
 
진행되는 모든 이벤트는 주어진 미션에 성공하거나 적극적인 참여 시 추석 선물을 넉넉하게 증정한다. 원마운트 <돈돈(豚돈)축제>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진행 내용은 원마운트 홈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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