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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는 대학 - 충청권 수시특집] 재활 복지 특성화 대학 … 수시로 1177명 선발

중앙일보 2019.09.0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나사렛대가 올해 건학 65주년을 맞아 ‘나사렛 4.0시대’로 도약을 선언했다. 나사렛대는 2017년 대학구조개혁평가 1주기 2차년도 재정지원 제한대학 완전해제라는 성과를 거두는 등 대내외적으로 질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사진 나사렛대]

나사렛대가 올해 건학 65주년을 맞아 ‘나사렛 4.0시대’로 도약을 선언했다. 나사렛대는 2017년 대학구조개혁평가 1주기 2차년도 재정지원 제한대학 완전해제라는 성과를 거두는 등 대내외적으로 질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사진 나사렛대]

나사렛대가 올해 건학 65주년을 맞아 ‘나사렛 4.0시대’로 도약을 선언했다. 나사렛대는 2017년 대학구조개혁평가 1주기 2차년도 재정지원 제한대학 완전해제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어 2017년에만 대학기관인증평가 인증, 대학기관인증평가 대학 경영 부문 재활 복지 특성화 우수사례 대학 선정 등 대내외적으로 질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나사렛대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4차 산업 시대를 맞아 대학에 요구되는 창의적인 인재상에 맞춰 대학 정체성 확립, 재활 복지 특성화, 국제교류, 학생 취·창업 강화 등 4대 과제를 통해 내실 있는 질적 성장을 꾀하고 있다.
 
재활 특성화 분야 최고 특성화 대학인 나사렛대는 1995년 국내 최초 인간 재활학과를 비롯해 재활공학, 언어치료, 수화통역, 심리재활, 특수체육, 특수교육, 사회복지 등 복지와 재활분야학과를 중점적으로 개설했다.
 
내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모집인원의 86.4%인 1177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정원 내 모집은 일반학생전형·글로컬지역인재전형·나눔품성인재전형으로 선발한다. 정원 외에서는 특성화고졸업자·농어촌학생·기초생활수급자등·장애학생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전형유형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정원 내 모집에서는 ▶일반학생전형 840명 ▶글로컬지역인재전형 60명 ▶나눔품성인재전형 127명이다. 정원 외 모집에서는 ▶특성화고졸업자전형 18명 ▶농어촌학생전형 24명 ▶기초생활수급자등 24명 ▶장애학생전형 84명을 뽑는다.
 
면접은 오는 10월 19일과 26로 나누어 실시한다. 입학처 홈페이지(http://ipsi.kornu.ac.kr)를 참조하거나 입학홍보팀(041-570-7717~2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방현 기자 kim.bang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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