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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2018년 10월 19일자 ‘견제와 감시 사각지대에서 민주노총 놀이터 된 서울교통공사’

중앙일보 2019.09.03 00:04 종합 14면 지면보기
중앙일보는 2018년 10월 19일자 사설 ‘견제와 감시 사각지대에서 민주노총 놀이터 된 서울교통공사’에서 박원순 시장이 노조위원장과 면담 후 연내 정규직 전환 추가시험에 합의해 준 것이라고 보도했으나, 이에 대해 서울교통공사는 정규직 전환 추가시험은 박 시장과 위원장의 면담 결과로 인한 것이 아닌 공사와 노조 간 합의 결과에 따른 조치이며, 10월 22일자 사설 ‘을과 을 싸움으로 고용세습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지 말라’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혈족을 무더기로 입사시켰다고 보도했으나, 이에 대해 서울교통공사는 감사원 감사가 진행 중이며 부정한 방법을 통한 혈족 입사 등 채용 비리가 밝혀진 사례가 없으며, 10월 23일자 사설 ‘고용세습 국정조사로 청년의 좌절과 분노 씻어줘야’에서 서울교통공사가 직원에게 국감 기간 중 언론 및 각종 단체와의 접근을 통제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보도했으나, 이에 대해 서울교통공사는 평상시 적용되는 언론매체 취재대응 절차를 국감 기간에도 준수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문구는 서울교통공사와의 합의에 따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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