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9월 1일

중앙선데이 2019.08.31 00:20 651호 28면 지면보기
2019년 9월 1일 일요일 (음력 8월 3일)
  
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6년생 굿이나 보고 떡만 먹으면 된다. 48년생 참견하지 말고 잔소리하지 말라. 60년생 아는 사람이 더 무서운 법. 72년생 마음을 비우자. 84년생 집에서 휴식하면서 내공을 쌓자. 96년생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말 것.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37년생 인생의 참 의미를 알 수 있는 나이. 49년생 양쪽 사이에서 중용의 처신을 취할 것. 61년생 사적인 것을 뒤로하고 공적으로 움직일 것. 73년생 작은 이익에 집착하지 말 것. 85년생 개성과 유행을 조화시켜라.
  
 
호랑이-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8년생 남부럽지 않고 삶이 충만한 하루 될 듯. 50년생 젊은 날을 회상하고 이야기하기. 62년생 리더십을 발휘하고 성취감을 맛보게 될 듯. 74년생 대접을 하거나 대접을 받을 수도. 86년생 마음에 들고 대화가 통함.
  
 
토끼-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南
 
39년생 가문에서 자신의 존재감이 빛나게 될 듯. 51년생 집안 자랑, 자녀 자랑해도 된다. 63년생 가족의 화목이 활짝 피는 하루. 75년생 배우자는 내 인생 최고의 선물. 87년생 기혼은 부부동반 외출. 미혼은 만남.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北
 
40년생 사람이 사는 것은 다 비슷하다. 52년생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 만들자. 64년생 비슷해 보이지만 다를 수 있으니 잘 판단할 것. 76년생 남보다 배우자와 자녀에게 신경 써라. 88년생 적당한 소비는 삶의 윤활유.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1년생 칭찬과 덕담 아끼지 말 것. 53년생 귀는 막고, 말은 아끼고 지갑 열어라. 65년생 겉으로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지 말 것. 77년생 형식에 집착하지 말고 능력에 맞출 것. 89년생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법.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30년생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린 것. 42년생 노력한 일에서 절반의 성공. 54년생 나이가 들어도 배울 것이 있는 법. 66년생 자녀와 대화 시간 갖자. 78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 90년생 활동하기 좋은 의상을 입자.
  
 
양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1년생 무자식 상팔자란 말을 생각. 43년생 집안일로 생각 많아질 듯. 55년생 모르고 속고, 알아도 속아 준다. 67년생 휴식하며 내일 준비. 79년생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91년생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32년생 웃을 일이 생겨날 듯. 44년생 선물 받거나 먹을 복이 생길 듯. 56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길 수도. 68년생 반가운 사람과 좋은 만남 가질 듯. 80년생 가족 나들이하자. 92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이미지 좋아짐.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3년생 자녀 낳고 키운 보람을 맛볼 듯. 45년생 낙천적이고 긍정적일 것. 57년생 힘은 들어도 행복한 하루. 69년생 취미나 여가생활로 힐링하기. 81년생 문화생활을 즐기고 쇼핑을 하자. 93년생 내 인생은 나의 것.
  
 
개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北
 
34년생 세상이 환희로 채워질 듯. 46년생 혈육의 정이 활짝 피어날 듯. 58년생 집안에 사람이 북적댈 듯. 70년생 좋은 일에는 사람이 많을수록 좋다. 82년생 마음이 통하고 의기투합. 94년생 네 안에 나, 내 안에 너.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5년생 3살 버릇 100살까지 간다. 47년생 지난 일에 집착하지 말 것. 59년생 힘쓰는 일은 하지 말 것. 71년생 무리하지 말고 형편에 맞출 것. 83년생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95년생 자아 성찰의 시간 갖자.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766-1818.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