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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인천 루원시티 초고층 랜드마크, 주변 생활인프라 좋은 주상복합

중앙일보 2019.08.30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수도권 신흥 주거타운 루원시티에 선보이는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조감도.

수도권 신흥 주거타운 루원시티에 선보이는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조감도.

디에스종합건설은 다음 달 인천 루원시티 노른자에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49층의 아파트·오피스텔·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초고층 랜드마크 복합단지다. 전용면적 84~170㎡ 아파트 1059가구, 전용면적 24~36㎡의 오피스텔 120실 등  전체 1179가구(실) 규모다.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7호선 개통되면 더블 역세권

최근 수도권의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루원시티 최중심의 초고층 랜드마크인 데다, 주변에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교통도 편리하다.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는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의 초역세권 단지다. 여기에 서울 지하철 7호선 루원시티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또 서인천 IC를 통한 경인고속도로로 진입이 쉬워 서울 강서까지 20분대면 갈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서울외곽순환·제2순환 등 고속도로도 가깝다.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내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맞은 편에는 루원시티 중심상업지구가 예정돼 있다. 여기에 가정지구와 구도심 생활 인프라는 물론, 인근 청라국제도시 롯데마트·홈플러스 이용도 쉽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주변에 가현초·중, 신현북초, 신현중·여중·고 등이 있다. 특히 단지에서 걸어서 5분 이내 거리에 봉수초교가 있어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문화공원·가정공원이 있으며, 천마산·승학산 등도 가깝다.
 

자연을 담은 힐링 단지

자연을 담은 힐링 시설도 눈길을 끈다. 우선 단지 안에 그린 파빌리온과 아트 파빌리온이 조성된다.  또 패밀리아파크·프리미엄라운지·갤러리가든도 들어선다. 여기에다 실내골프연습장·실내클라이밍장·맘스테이션·공유오피스·북카페·파티룸·게스트룸 등 고품격 커뮤니티시설도 갖춘다.
 
한편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는 올해 살기좋은 아파트 대상을 수상한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1차’에 이어 선보이는 단지로, 시공사인 디에스종합건설의 뛰어난 시공력과 앞선 기술력이 집약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에 지상 1~2층, 연면적 1만5248.6977㎡ 규모의 상업시설도 함께 분양할 예정”이라며 “초역세권에 배수요수요와 유동인구가 풍부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032-564-20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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