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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어린이대공원 숲, 풍부한 생활인프라 누리는 트리플 역세권

중앙일보 2019.08.30 00:04 주말섹션 1면 지면보기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숲세권 아파트인 구의 파라곤 투시도. 가격이 주변보다 싸다.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숲세권 아파트인 구의 파라곤 투시도. 가격이 주변보다 싸다.

 
‘착한 가격’ 구의 파라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도심 속 녹지를 품은 ‘숲세권’ 아파트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녹지 비율이 낮은 서울 도심의 경우 거주지와 인접한 녹지환경을 갖춘 단지들은 희소성이 커 투자가치가 높아지는 추세다. 왜 그럴까. 도심 속 녹지공간은 대기오염 물질을 흡수해 미세먼지 농도를 줄여준다. 또 도시 숲은 여름 한낮 기온을 3~7℃ 낮추고 습도는 9~23%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강뚝섬유원지·아차산도 가까워

이런 가운데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에 숲세권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최근 지구단위결정 고시를 완료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구의 파라곤’이 그 주인공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23층 8개 동, 전용면적 42~84㎡ 754가구(예정) 규모로 현재 조합원을 추가 모집 중이다. 현재 59㎡B·C 타입, 73㎡ 타입, 84㎡B-1 타입 등 일부 물량만 남은 상태다.
 
이 곳은 무엇보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에 양재 시민의 숲보다 규모가 큰 서울어린이대공원 숲이 있다. 여기에다 한강뚝섬유원지·아차산·건국대 일감호수 등도 가깝다. 이와 함께 단지 안에 잔디와 나무 등이 풍성한 녹지 환경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숲세권 명품 주거단지로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트리플 역세권 단지로 구의사거리 일대의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 5호선 아차산역, 2호선 구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다 30여 개의 버스 노선과 함께 잠실대교를 직통하는 버스를 이용해 강남 이동도 편리하다. 이와 함께 현재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로 현대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동서울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수도권과 지방 이동도 용이하다.
 

인근에 일반 초·중·고, 외고·예고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줘 있다. 롯데백화점 건대 스타시티점·건대스타시티몰·이마트·롯데시네마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또 인근에 구의·자양 재정비촉진지구와 자양동 일대에 지식산업체와 통합복지센터도 개발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 구의초중고·세종초·건대사대부속중고·대원외고·선화예고 등이 있어 자녀들의 편리한 통학이 가능하다.
 
프리미엄 설계를 도입한 점도 눈길을 끈다. 전 가구 스마트 홈넷 시스템을 적용하며 타입에 따라 드레스룸·현관창고·보조주방 등을 추가로 설치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분양가는 3.3㎡당 19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15~20% 저렴하다.
 
문의 1877-005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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