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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100% 알고리즘 기반, 운용보수 ‘0’ … 변동성 낮추고 안정적 수익 추구

중앙일보 2019.08.28 00:03 3면 지면보기
대신증권은 비용을 최소화하고 운용 투명성은 높인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를 불확실성이 커진 경제 상황에서 새로운 투자상품으로 추천한다. [사진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비용을 최소화하고 운용 투명성은 높인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를 불확실성이 커진 경제 상황에서 새로운 투자상품으로 추천한다. [사진 대신증권]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확산 일로다. 이런 가운데 지구촌 경제 전망을 더욱 불투명하게 만드는 악재들이 세계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홍콩의 반정부 시위 격화, 아르헨티나의 좌파 정권 재등장 가능성, 노딜 브렉시트 우려, 이탈리아 연정 붕괴, 중국 위안화 절하,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수출절차 우대국)에서 한국 제외와 같은 동시다발 악재로 국내 경제 및 주식시장이 타격을 입고 있다.
 

대신증권

하루가 멀다고 쏟아지는 불안 요인 때문에 국내외 여러 자산에 투자해 자산 배분하면서 변동성이 낮은 금융상품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고객들은  증권사의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대신증권은 국내외 ETF에 자산배분전략을 활용해 변동성을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보통의 펀드들과 비교해 판매 및 운용에 드는 비용을 대폭 낮춰 장기간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에게 유용한 상품이다. 특히 운용보수는 ‘0’이다.
 
‘대신 로보어드바이저’는 투자 대상을 머신러닝 기법과 블랙-리터만 모형을 통해 찾는다.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이 아닌 100%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다. 대신금융그룹의 금융공학파트가 개발했는데 금융위원회와 코스콤이 주관한 테스트 베드를 최종 통과했다. 수익률 부분에서도 평균을 상회했고 위험에 대한 초과수익 정도는 업계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대신 로보어드바이저의 가장 차별화된 특징은 보다 확정적인 미래 수익을 담보하는 것이다. 판매와 운용에서 가장 낮은 비용을 받는 덕분이다. 고객의 비용을 수익으로 환원시키기 때문에 보다 확정적인 미래 수익이라 볼 수 있다.
 
비용 절감은 ▶인간의 개입이 최소화된 알고리즘 운용(펀드 운용의 인건비 절감) ▶판매 및 운용보수가 최저 (0.087~0.137%) ▶ETF로만 투자 대상을 한정시켜 변동성과 매매 비용 절감의 세 가지 방법을 통해 이뤄진다.
 
‘비용의 복리’ 효과 때문에 투자자의 지급 비용은 장기투자일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이 비용을 줄이면 투자자들이 받게 되는 수익은 커지게 된다. 연 2%를 수수료(일부 주식형 펀드의 예)로 지급해야 하는 펀드에 매월 100만원씩 30년 투자했을 경우, 연평균 6% 수익률을 기록했다면 나중에 받게 되는 총자산 10억원 중 3억원을 떼고 받게 된다. 총비용이 30%에 달한다.
 
최소가입 금액은 펀드형은 제한이 없으며 일임형 랩은 300만원이다. 펀드 운용은 대신자산운용이다. 서비스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daishin.com)나 고객감동센터(1588-44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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