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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내비게이션 - 2020 수시 특집] 수시에선 논술·적성고사 전형 없어

중앙일보 2019.08.2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14면 지면보기
명지대학교는 2020학년도 총 모집인원 3064명 중 수시모집에서 2176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에서는 논술 및 적성고사 전형이 없으며,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전형의 종류는 학생부교과(교과성적전형),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 학생부종합(명지인재전형)이 있다. 기타 특별한 자격요건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특별전형과 실기 및 실적위주로 선발하는 실기(실기우수자전형, 특기자전형)로 구분했다.
 
명지대는 논술 및 적성고사 전형이 없으며, 수능최저학력기준도 적용하지 않는다. [사진 명지대]

명지대는 논술 및 적성고사 전형이 없으며, 수능최저학력기준도 적용하지 않는다. [사진 명지대]

학생부교과(교과성적전형)는 307명을 선발한다. 면접고사 및 서류평가 등 별도의 전형 없이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전형이다. 학생부 교과성적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하므로 수시모집 모든 전형 중 합격자의 학생부 교과성적 수준은 제일 높은 전형이다.
 
장영순 입학처장.

장영순 입학처장.

367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는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순으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5배수를 면접대상자로 선발한다. 2단계에서 면접고사를 거쳐 학생부 교과성적 70%와 면접고사 성적 30% 합산성적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고사의 중요도가 높은 편으로 임시 홈페이지에 기출문항 자료를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학생부종합(명지인재전형)은 수시모집 중에서 제일 많은 인원(712명)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1단계에서 학생부 및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를 면접대상자로 선발하며, 2단계에서 면접고사를 실시한 후 합격자를 선발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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