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상] 평균 연봉 1위 ‘국회의원’, 국민들의 생각은?

중앙일보 2019.08.21 05:01
한국고용정보원의 ‘2017 한국의 직업정보’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에서 평균소득(연봉)이 가장 많은 직업은 국회의원(1억4000만원)으로 조사됐다. 이어서 성형외과 의사(1억3800만원), 기업 고위 임원(1억3000만원), 피부과 의사(1억20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평균소득이 가장 적은 직업은 시인으로, 1000만원에 불과했다. 작사가(1100만원), 방과 후 교사(1500만원), 보조 출연자(1500만원), 소설가(1550만원)도 평균소득 최하위 그룹에 속했다.  
 
알바콜과 온라인 설문조사 플랫폼 두잇서베이가 공동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84.3%의 응답자가 국회의원의 연봉이 지나치게 많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연봉 직업 및 이에 대한 국민의 생각을 영상으로 정리했다.
 
 
심정보 기자 shim.jeongbo@joongang.co.kr

 

관련기사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