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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변비, 취침 전 간편 복용으로 효과 보세요

중앙일보 2019.08.2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위에서 녹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직접 작용하는 메이킨은 네 가지 복합성분으로 이뤄진 생약과 양약의 변비약이다. [사진 명인제약]

위에서 녹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직접 작용하는 메이킨은 네 가지 복합성분으로 이뤄진 생약과 양약의 변비약이다. [사진 명인제약]

변비는 누구나 경험하는 흔한 질환이다. 남자보다 여자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다. 남자에게도 변비가 많이 생기는 이유는 불규칙한 식습관이다. 잦은 야근이나 회식에 각종 스트레스까지 겹쳐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중·장년층의 변비는 나이가 들면서 대장의 운동 능력이 떨어져 나타난다.
 

명인제약 메이킨

화장실에 자주 못 가면 변비라고 생각하지만, 횟수가 판단 기준의 전부는 아니다.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배변 시 과도한 힘주기 ▶변이 단단하고 배변 시 항문에서 막히는 느낌 ▶배변 후 잔변감 ▶손가락을 이용하거나 아랫배를 누르는 등 배변을 위한 부가처치 필요 등 증상 가운데 두 가지 이상 해당한다면 변비를 의심해 볼 수 있다.
 
대부분 아침밥 거르는 것쯤은 쉽게 생각하고 쾌변의 황금 시간대라고 불리는 오전 시간에 화장실을 거르는 것이 가장 나쁜 습관이다. 아침 기상 후 변의를 느끼면 바로 화장실에 가는 것이 가장 좋다.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 장이 규칙적으로 자극을 받아야 운동 기능도 좋아지는데, 식사를 거르면 장에 자극이 덜 가서 변비가 생길 수 있다. 아침을 꼭 챙겨 먹어야 밤새 비어 있던 위와 장에 자극을 주고 연동운동이 일어나 쾌변에 도움이 된다. 또 운동 부족, 물 대신 즐기는 커피나 탄산음료 등도 변비를 부른다.
 
변비를 오래 방치할 경우에는 치질은 물론 직장 궤양까지 발전할 수 있어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하루 2L 정도의 충분한 수분과 함께 미역·다시마·김·배추·시금치 등 섬유소가 풍부한 야채나 해조류와 유산균 섭취도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갖기 위해 빨리 걷기나 달리기 등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습관도 좋다. 일부러 운동할 시간을 만드는 것이 부담스러운 직장인이라면 점심시간을 이용해 조금 먼 곳으로 걸어가 식사를 하면서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이런 생활습관의 개선과 노력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변비라면 무조건 참는 것보다는 변비약을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명인제약(회장 이행명) 메이킨은 취침 전 한 번, 간편한 복용으로 아침에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메이킨은 네 가지 복합성분으로 이뤄진 생약과 양약의 변비약이다. 복용방법은 하루 한 번, 취침 전 연령 및 증상 정도에 따라 1회 1~3정 복용하면 된다. 또 위에서 녹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직접 작용하는 장용 특수코팅제이기 때문에 우유나 제산제와 함께 복용하면 약효가 떨어진다. 또 약효 발현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제를 나누거나 가루로 복용하면 안 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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