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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사망·질병·수술 보장 넓게, 원금 손실 부담 적게

중앙일보 2019.08.20 00:02 6면 지면보기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를 넘으면서 고령사회가 됐다. 6년 뒤면 초고령사회(20% 이상)가 될 전망이다. 그에 따라 암과 같은 중대 질병과 중증치매가 늘어나면서 노인 의료비 지출도 급증하고 있다.
 

이런 보험 어때요

이에 교보생명이 사망부터 질병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교보GI변액종신보험’을 선보이고 있다. 변액종신보험은 보험료 일부를 펀드에 투자해 운용 성과에 따라 보험금이나 적립금이 변하는 상품이다. 이 보험은 사망 보장뿐 아니라 다양한 질병과 수술, LTC(Long Term Care·장기 치료) 발생 시 사망보험금 일부를 먼저 지급한다.
 
3대 질병(암·급성심근경색증·뇌출혈)은 물론 각종 질병과 수술 등 GI(General Illnes·일반 질병)도 폭넓게 보장한다. 특히 3대 질병은 정도에 관계없이 해당 질병코드로 진단받으면 보험금을 제공한다.
 
 

교보생명 GI변액종신보험

GI가 발생하면 사망보험금의 80%를 진단보험금으로 미리 받아 치료비나 생활비로 쓸 수 있다. 게다가 LTC도 보장받을 수 있다. 28종에 이르는 특약을 설정하면 각종 질병과 재해·의료 등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재진단암 특약에 가입하면 직전암 진단일로부터 2년 뒤 새로운 암(원발암·전이암·재발암·잔존암)이 발병해도 반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이 보험은 펀드 운용 성과가 저조해 계약자 적립금이 감소하는 변액보험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가입 후 특정 시점에 일정 금액(예정 적립금)을 보증해 줘 안정성도 강화했다. 건강을 잘 챙긴 고객에게 혜택을 돌려주는 장기건강관리 보너스제도도 운영한다. 가입 후 GI나 LTC가 발생하지 않으면 10년 경과 후부터 이미 납입한 보험료 보증 시점까지 보험 가입금의 0.1~0.3%의 건강관리 보너스를 매년 지급한다.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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