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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난중일기 外

중앙선데이 2019.08.17 00:20 649호 20면 지면보기
난중일기

난중일기

난중일기(조진태 지음, 주류성)=이순신의 『난중일기』를 풀어썼다. ‘종군기자의 시각으로 쓴 이순신의 7년 전쟁’이라는 부제를 붙였다. 기자의 시각으로 주로 『난중일기』, 유성록의 『징비록』 등 각종 자료를 검증했다는 의미. 『난중일기』만 100번을 읽었다고 한다. 그런 바탕에서 이순신의 내면을 살폈다.
 
두 얼굴 법원

두 얼굴 법원

두 얼굴의 법원(권석천 지음, 창비)=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 농단 논란은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단순히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법원의 엘리트 수뇌부 상당수가 집단 논리에 빠져 잘못을 저질렀다는 뚜렷한 시각에서 쓴 책이다.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최초 제기한 이탄희 판사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 했다.
 
경제난 극복을 위한 위시리스트

경제난 극복을 위한 위시리스트

경제난 극복을 위한 위시리스트(유장희 지음, 남강기획출판부)=미 버지니아주립대 종신 교수직 등을 역임한 저자의 경제논평집. 문재인 정부의 좌 편향 경제정책이 시장 불안을 조성한다며 가능성 없는 기업은 퇴출시키고, 경제질서를 어지럽힌 기업들은 엄히 다스리는 경제운용의 정론(正論)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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