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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천안 신주거지 유일 브랜드 대단지…홍보관 운영, 견본주택 8월 말 개관

중앙일보 2019.08.16 00:01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한화건설 새 브랜드 ‘포레나’ 첫 적용 단지로 상품성이 뛰어나 주목 받는 포레나 천안 두정 투시도.

한화건설 새 브랜드 ‘포레나’ 첫 적용 단지로 상품성이 뛰어나 주목 받는 포레나 천안 두정 투시도.

 한화건설은 오는 8월 말 충남 천안시 두정동 두정지구에 대단지 아파트 ‘포레나 천안 두정’을 분양한다.전체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6~102㎡ 1067가구 규모다. 틈새 평면부터 중소형, 중대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평면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포레나 천안 두정

 
 
출퇴근 편리한 두정지구 노른자
 
포레나 천안 두정이 들어서는 두정지구는 부지면적 약 94만㎡에 7500여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하는 주거타운이다. 이는 최근 청주시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대농지구(약 68만㎡규모, 8400여 가구)와 비슷한 규모다. 두정지구도 최근 대형 건설사의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면서 천안 서북구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삼성SDI, 외국인 전용산업단지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포레나 천안 두정은 이런 두정지구에서 유일한 1000가구(단일 단지 기준) 이상 브랜드 대단지다.
 
주변에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우선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 국도, 천안대로, 천안 종합고속버스터미널 등의 이용도 쉽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바로 옆에 천안 유일의 자립형 사립고인 북일고가 있다. 또 북일여고와 희망초교(2020년 개교 예정)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단국대·호서대·백석대 등으로 통학도 편리하다.
 
여기에다 단지 반경 2㎞ 이내에 단국대병원·신세계백화점·롯데마트 등이 포진해 있다. 또 큰매산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반경 1.5㎞ 이내에 천호지·도솔공원 등이 있다.
 
 
 
한화 새 브랜드 ‘포레나’ 첫 적용
 
포레나 천안 두정은 한화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의 첫 적용 단지로서 차별화된 상품성이 돋보인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현관창고·대형드레스룸·팬트리(전용 102㎡ 적용) 등 풍부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특히 84㎡는 ‘ㄱ’자형 주방에 넓은 아일랜드 식탁을 갖춘다.
 
마이펫가든·갤러리포레나·친환경생활정원·공용텃밭·야외물놀이장·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미세먼지신호등·먼지흡착식재·미스트폴·주차장배기시스템 등 미세먼지 저감 장치도 단지 곳곳에 도입된다. 또 원스톱 무인택배함·원패스시스템·독거노인알림서비스 등도 제공된다.
 
 홍보관은 충남 천안시 성정동 631-1번지 KⅡ빌딩 2층에 운영 중이다. 견본주택은 성정동 1426번지에 8월 말 문 연다.
 
문의 1661-67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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