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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하다 영상]“여경, 제압능력 떨어지나” 남경, 여경에 직접 물었다

중앙일보 2019.08.1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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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찰은 ‘대림동 여경’ 사건을 계기로 고개를 쳐 든 ‘여경 무용론’ 때문에 난처한 상황입니다. 여경 논란은 한국 사회에서 격렬한 젠더 논쟁을 일으켰지만, 실제로 일부 남성 경찰관 사이에선 여경을 곱지 않게 보는 시각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요. 일선 현장에서 뛰고 있는 남ㆍ녀 경찰관은 여경 무용론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만나놨습니다.
 
탐사보도팀=손국희ㆍ정진우ㆍ문현경 기자 9key@joongang.co.kr  
영상취재 = 김지선ㆍ정수경ㆍ왕준열 PD

 
◆대한민국 휩쓰는 ‘젠더 전쟁’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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