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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외대역 초역세권 소형 복합 주거공간

중앙일보 2019.08.09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신영건설은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지하철 1호선 외대역 바로 앞에 복합 주거공간인 ‘이문휘경 지웰 에스테이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전용 59㎡ 아파트 33가구, 전용 14㎡ 도시형 생활주택 280가구, 전용 17㎡ 오피스텔 140실이다. 이곳은 외대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20초 거리에 불과하다. 동부간선도로(신분당선 예정)을 통해 강남 접근성도 좋다. 인근에 한국외국어대·경희대·서울시립대가 위치해 있고 카이스트 서울캠퍼스와 삼육보건대도 가깝다. 4면이 확트인 조망권을 누릴 수 있고 대규모 가구가 입주해 관리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학생 등 수요자 요구에 맞춘 첨단 보안 시스템 등도 구축한다. 지상 1층과 2층에 의료시설·피트니스·카페·독서실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며 지하 4층~지하1층엔 진출입이 쉽고 주차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자주식 주차장이 도입된다.
 

이문휘경 지웰 에스테이트

문의 1666-7824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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