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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도시 “8월10일 노르망디서 재혼”

중앙일보 2019.08.05 09:15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 도시가 오는 10일 결혼한다.
 
[이다 도시 인스타그램 캡처]

[이다 도시 인스타그램 캡처]

이다 도시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예비 신랑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다음 토요일(10일)에는 노르망디에서 재혼한다”고 밝혔다.
 
이다 도시는 SNS에서 영어와 프랑스어, 한국어로 자신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재혼만남, 재혼, 육인가족, 사랑, 행복 등의 해시태그를 붙였다. 
 
이다 도시는 1993년 한국 남성과 결혼 후 2010년 이혼했다. 현재 둘째 아들과 한국에서 지내며 숙명여대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첫째 아들은 비행사 공부를 위해 프랑스에서 유학 중이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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