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文대통령 “조은누리양, 무사히 돌아와 다행…모두에게 감사”

중앙일보 2019.08.02 20:57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실종 11일 만에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온 조은누리 양에게 “무사히 돌아와 고맙습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SNS에 “온 국민이 애태웠습니다. 일분일초가 안타까웠을 부모님과 가족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면서 이같이 남겼다.
 
또 “지난 11일간 경찰과 소방, 군이 애써주셨고 지역 주민과 국민들이 조은누리양을 찾는데 함께해 주셨다”며 “부모 형제의 마음으로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홀로 버틴 시간만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을 조은누리양이 빨리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